슬기로운 대학생활

나의 다음 30년 성장을 믿고 맡기는
3050의 인생대학 MKYU

MKYU가 무슨 뜻인가요?
MK&You University 의 줄임말입니다. ‘김미경과 당신이 만들어가는 대학’ 이라는 뜻을 담았지요. MKYU는 2019년 1월, 유튜브 MKTV구독자들과 학장님이 의기투합해 만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출발했습니다. 처음 시작이 그랬듯, 김미경 학장님과 학생들이 함께 만들고 키워가는 대학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MKYU가 다른 온라인 교육플랫폼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첫째, MKYU는 딱 한번 등록금을 내면 '평생' 다닐 수 있는 대학입니다.

입학을 하고 열정대학생이 되면 여느 대학생처럼 학번, 학생증, 입학증서를 받지만 졸업은 따로 없습니다. MKYU는 2021년 6월 '평생 열정대학생'을 선언했습니다. 등록금을 한번만 내면 열정대학생이 되어 300여개의 강의를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으며 열정대학생의 모든 혜택도 '평생'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 MKYU에는 3050을 가장 잘 아는 '김미경 학장님'이 있습니다.

학장님은 지난 29년간 전국을 누비며 여성의 자기계발과 리더십교육을 해왔습니다. 3050여성의 삶과 고민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지요. 그리고 평생 공부를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한발 앞서 미래를 만들어왔습니다.

‘사람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미래를 읽는 통찰력.’

이 두 가지가 MKYU의 모든 교육콘텐츠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대표적인 과정이 학장님이 직접 큐레이션한 디지털튜터, 기후변화전문가 과정입니다. 이 과정들을 통해 열정대학생들은 새로운 지식은 물론, 이를 세상과 연결하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냈습니다. 앞으로도 MKYU는 3050세대에 대한 애정과 전문성, 미래 비전을 가지고 우리의 삶과 세상을 바꾸는 교육콘텐츠를 만들 것입니다.

셋째, MKYU에는 따뜻한 커뮤니티가 살아있습니다.

현재 6만여명의 열정대학생이 국내외 250여개가 넘는 MK북클을 만들어 같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매일 새벽기상을 하고 감사일기를 쓰며 서로를 격려합니다. 공식 멘토와 TA, 조교님들도 열정적으로 피드백을 해주며 선후배들의 공부를 응원합니다. 올해 열린 봄 축제에서는 열정대학생이 직접 만든 상품을 파는 플리마켓도 운영해 서로의 도전을 격려해주었습니다.다른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는 없는 따뜻한 커뮤니티가 살아있는 곳. 그곳이 바로 MKYU입니다.

그렇다면 열정대학생이 되면 도대체 무엇이 좋을까요?
교양필수 300여개의 강의 무제한 수강
MKYU 열정대학생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성공습관, 독서, 쓰기, 트렌드 등에 대한 수준 높은 강의들을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21년에는 1년간 매주 월요일 업로드 되는 ‘딱1년 김미경 따라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율전공 과정 수강신청 가능
매주 1~2개씩 새로 개설되는 자율전공 과정은 별도의 수업료를 내고 듣는 유료과정으로 오직 열정대학생만 특별할인가로 수강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혜택도 업그레이드!
열정대학생이 등업과정 과제를 제출하거나 자율전공 수업을 열심히 들으면 학점이 쌓여 열정장학생, 수석장학생 등 상위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업그레이드될 때마다 특별한 리워드를 만나보세요.
국내외 250여개의 MK북클 활동
MK북클은 김미경의 북드라마에 소개된 책을 읽고 토론을 하는 독서모임으로 한정된 인간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커뮤니티에서 마음껏 활동해보세요.
새로운 이력과 나만의 명함
열정대학생이 되면 공부를 도와주는 멘토, TA, MKYU를 알리는 온라인 앰버서더 인 파트너즈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 들어갈 경력과 나만의 멋진 명함을 만들어보세요.
3만원 상당의 한정판 웰컴키트
대학생활의 소소한 즐거움에 굿즈가 빠질 수 없겠죠? 신입생 모두에게 3050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고급 굿즈세트를 드립니다.
이 모든 혜택을 평생 누리는 MKYU등록금은 과연 얼마일까요?
개교 이래 변함없이 99,000원입니다.
여러분의 두 번째 꿈이 MKYU를 만나, 세상과 가치 있게 연결되도록!
MKYU는 오늘도 함께 공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