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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혜
2023.11.06
골방특강(노희영편)
"비평가가 아니라 전략가가 되어라"라는 말씀이 이번 강의에서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다시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비평가는
이렇다 저렇다 말만하는 사람이지만,
전략가는
상황에 맞는 하우투를 찾아가는 사람이다.
하우투는
일을 이해하려는 끊임없는 노력과 창의에서 나온다.
분석 없는 판단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대안 없는 반대는 신의 완성품에 대해서도 비판할 수 있다.
일은 감이나 느낌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골(목표)방 특강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