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을 때는 홈텍스 들어가서 혼자 하기도 했었는데, 자영업을 시작하면서는 이것저것 복잡해서 맡기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강의 듣고는 '아! 한번 도전해봐.'하는 생각이 드네요. 수강 기간 완료되기 전에 다시 한번 들어면서 공부 제대로 해 보려 합니다. 휘리릭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강의입니다.
NFT 에대해 두분의 전문가와 김 학장님과의 대담에 대한 영상을 보았다. 아무리 봐도 잘 이해는 가지 않았지만, 커뮤니티를 알고 그 가치와 비례해서 NFT가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본다. 유명하고 거대한 공중파 방송도 이미 벽이 허물어진지 오래됐다. 자신의 생각과 힘을 키워 커뮤니티에 저장하는 것이다, 현제의 세상은... 웹3가 여기에 있다는 것도 오늘 알게 되었다. 시간이 있다면 웹3과 NFT에 대해 조금의 상식이라도 쌓아가고 싶다.
챗 GPT에 가서 초거대 AI를 만나보고싶다. 인공지능의 역사와 현상황, 나아가서 미래의 교육에 대한 예상까지 안내해 주셨다. 지금 이시각도 실은 이 강의 내용으로 부터 상당히 변화가 있음에 틀림없다. 2024 년의 챗 GPT는 훨씬 발전된 환경이 되 어버렸기 때문이다. 문제는 자신이 이 분야를 전혀 잘 모른다는 것이다. 불안감이 매우 짙어지고 있다. 더구나 다른 모든이들은 이 문제를 크게 고심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그것은 어느 정도 다 공부가 되어 있는 상태라는 뜻이 아닐까? 시간을 내어 특별히 기초라도 알고 있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한다. 앞으로는 이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해결해나갈 것 같은 시대가 이미 왔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