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강 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요.재수강 할 때는 스터디를 꾸려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혼자 듣고 마는 것보다는 스터디를 꾸려서 함께 스피치 하는 시간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스피치 실력을 늘리는 것은 말을 해봐야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음에 공감합니다^^ 스터디를 해야하는 강의들이 몇몇 강의들중에 스피치 마스터 클래스 꼭 포함이되요. 스피치 마스터 클래스를 수강하고 싶은 분들께서는 꼭 스터디를 만들어서 함께 하시길 추천드려요~^^
강의 들은지 2주째 접어 들었는데 나만 힘들고 어렵게 느껴졌던 시간이 아쉬움이 남는 강의다.강의 제목 처럼 " 해봐야 안다 왕초보 실습형 메타버스"왕왕 초보인 나도 해보니까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거기에 mkyu 커리어강사인 민미아님이 스터디를 만들어서일요일 아침07~08시까지 더 알려주고 함게 지지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기다리는 스터디다. 혼자 배운다고 생각하면 정말 강의만 듣고 덮어 버릴텐데스터디에서 함께 해봐요~~함께하면 더 많이 배울수 있는시간이 되어서 좋고, 또 나를 채찍질하는 시간이 되어성장하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다. 할머니인 나도 듣고 제페토 영상을 만들어서 회사대표님께드렸더니 와우~~잘 만들었다고 회사에 관련하여 만들수 있는 기회까지 주셨다. 앗싸~~ 프로들이 보면 우습겠지만 나처럼 왕왕초보도 늦지 않았으니 시작하여 성장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2022년 초 한참 인스타를 공부하고 있을 때 나에게 온 장벽은 사진찍는 것이었다. 다들 심플하게 멋지게 사진에 담아 피드에 깔끔하게 담아 올리는 데 나는 똥손이라내가 원하는 대로 사진이 나와 주지 않아 고민하고 있을 무렵 인스타 사진 잘 찍기 라는 과목이 개설이 되었다. 와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수강 신청하고 열심히 강의 듣고 과제를 해가는 재미가 솔솔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다 기억에 남지는 않지만 그때 배웠던 열정과 도전은 사진속에잘 녹아 들어 나오고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