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은 참으로 무서운 것이며, 인간이 태어나서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 요소 중 가장 비중이 높고 영향력이 강한 것이 이 습관인 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DNA를 가지고 태어났다해도 태어난 후에 이루어지는 습관이라는 복합적인 물체에 대해 전 운명이 정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것은 습관은 두뇌와 연관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습관을 만드는 것도 만들어 진 습관을 고치는 것도 상당히 시간을 요하고 어렵다는 것이다. 뇌는 습관의 기계다. 당신의 습관이 바로 당신이다. 그리고 습관의 핵심은 "자동성"이다. 그러므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의식으로 습관은 나타난다.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 투쟁을 통해서 습관의 고착이나 재 발생을 막을 수 있다. 이 중요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나름 결론 짓고 싶다!
하루 두시간 퇴근 후를 공략하가! 럭키드로우라는 예명을 가진 이 사람, 생각보다 잘한다. 우선 나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유지시키고 할 수 있는 수준의 힘을 길러라.나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타인이 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남을 내가 나에 대한 관심과 이야기를 하게 만드는 내가 중요하다. 그리고 인상에 남는 말은 나를 나자신에 맏기지 남에게 맏긴다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믿는 다는 것은 이런 받침이 잇어야만 가능하다. 좋은 이야기였다.
경제지표란 자신의 주관적인 상황보다 국가의 경제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주로 CEO들에게 설문조사를 한다든가 하는 하는 방식이 지표를 판단하는데 가장 정확하겠지만 이것과 더불어 여러 형태의 표현이 나온다. 이 중 여자들의 스타킹을 보고 경제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참 인상에 특별하다. 스타킹을 오래 신었다는 사실을 감추기위해 긴 스커트를 입는다는 것과 여러 다양한 스타킹을 신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위해 짧은 치마를 입는 다는 가 하는 형태다. 이것은 경제대공항과 오일쇼크 등에 긴 스커트가 유행했다는 역사를 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제지표를 나타내는 모습이 매우 상징적이고 재밌다. 이런 이야기도 있구나!하는 걸 느끼게 하는 강의에 흥미로움을 느꼈다.
2024년 트렌드에 대해 공부하며 매년 새로운 트렌드를 알고 인식하며 살아가는 삶이 꼭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학장님의 실전편도 정말 유익합니다. 매년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전망하며 준비하시는 김난도 교수님과 연구진들에 대해서도 감사합니다. 내년도 키워드는 무엇일까도 궁금하고 매년 기대되는 책입니다.